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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제 사랑·행복·인간미 넘치는 고장 우뚝

등록일 : 16-02-12 09:49

조회 : 645

김제시에는 지역사회의 구석구석에 따뜻한 온기와 사랑을 불어넣고 있는 많은 시민과 사회단체, 기업, 관공서 등으로 인해 어렵고 소외된 많은 이웃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어 더 큰 김제 더 행복한 김제건설에 기여하고 있으며, 새로운 사랑의 나눔 도시로서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.

 이처럼 연말연시와 설 명절을 맞아 김제 지역사회의 각 분야에서의 나눔 실천으로 손길을 내미는 지역민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더욱 건강하고 밝게 성숙되어 아름다운 행복이 넘치는 고장을 위해 노력한 김제시의 사랑나눔 실천 결과를 되짚어 본다.

 ◈ ‘희망2016 나눔캠페인’ 적극 동참

 김제시는 지난해 11월 23일부터 올해 1월 말까지 ‘희망 2016나눔 캠페인’을 전개해 3억 6,534만원을 모금 했다.

 이는 당초 목표액 3억 1,019만원의 117% 초과 달성한 금액으로 힘든 여건과 경기침체에도 많은 시민과 단체 그리고 기업인들이 적극적으로 나눔 문화에 동참한 결과로 풀이된다.

 캠페인의 첫 기부자인 부강축산은 860만원 상당의 양념불고기 161팩을 기탁했으며, 전라북도전문건설협회 김제시지회에서는 동절기 저소득층 ‘사랑의 집 고치기’사업에 써달라고 500만원 기탁, (주)호룡에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3,268만원의 성금을 기탁 등 저소득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.

 ◈ 시민, 사회단체 앞장

 한파 속에서도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고자 시민 사회단체가 앞장섰다.

 여성자원활동센터에서는 독거노인 등 저소득 120세대를 방문해 200만원상당의 떡국떡과 마른김 등 부식 세트를 전달했으며, 지평선봉사대는 김제역 농특산물 판매장에서 귀성객을 위한 따뜻한 무료 차 봉사, 김제성모교육원 직원들과 교육생들의 전 나눔 행사, 김제제일사회복지관의 떡국 잔치 및 후원품을 전달 하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건설에 앞장섰다.

 이와 함께, 의무경찰어머니회에서 김제시 장애인복지관에서 설맞이 무료중식 및 설 선물 증정 행사, 해병대 전우회의 설 명절 전통시장 교통봉사, 금구면 이장협의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일찻집 운영, 죽산초 동창회의 경로당 위문품 전달 등 곳곳에서 따뜻한 손길이 전해졌다.

 ◈ 기업, 기관 동참

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한 기업과 기관들의 참여와 노력도 돋보인다.

 (주)서정에서는 382만원 상당의 돼지등갈비 208박를 기탁했으며, NH농협 김제시지부에서는 450만원 상당의 백미(10kg)225포를, 전북은행에서는 25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 선물꾸러미 100세트를 독거노인, 장애인, 한 부모가정 및 다문화가족 등 저소득층에게 지원했다.

 또한, 김제제일사회복지관과 길보른종합사회복지관 김제사회복지관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등의 기관 단체에서는 설 명절 물품나누기와 설 명절 한마당 등을 실시해 소외 계층 가정에 행복을 선사했으며,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저소득층 및 보훈 가정 158세대에게 1세대당 10만원씩 총 1,580만원의 위문금을 지원해 소외계층이 설 차례상을 준비하는데 도움을 주었다.

 ◈ 행정, 공직자 관심

 김제시 행정 및 공직자도 공무원 1인 1가정 결연사업, 간부공무원 및 6급 이상 담당공무원의 그룹홈 방문활동 등을 벌여 2,700여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해 그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.

 시 간부공무원과 6급 이상 담당 공무원은 관내 그룹홈 등 170개소를 방문해 위문품 전달과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이웃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, 공감하고, 격려함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배려와 나눔의 정신을 먼저 실천하고 있다.

 특히, 이건식 김제시장은 설을 맞아 관내 4곳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종사자들과 생활인들을 위로 격려했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이웃에게 주 4회 무료급식을 실시해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증진을 도모함은 물론 본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유발시켜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.

 ◈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·지원

 김제시는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으며, 가장의 사망 등 긴급한 위기 상황에 처한 어려운 가구, 사회적 보호가 필요하나 도움을 못 받고 있는 사람, 가족구성원의 질병·노령·장애 등의 가구 내 돌봄 부담이 과중한 가구, 동절기 단수, 단전, 보험료체납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 등 410세대에 대해 상담을 통해 긴급복지지원, 사랑의열매 이웃돕기 등 적극적 서비스 연계지원을 하고 있다.

 한해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이와 같은 노력으로 김제시는 사랑나눔의 문화가 전 시민이 동참하고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.

 이건식 시장은 “녹록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의 희망이 되고 있는 후원자 및 단체들에 진심을 담아 박수를 보내고, 지역 내 외롭고 소외된 이웃들은 이러한 나눔으로 인해 이 어려움을 이겨내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며, 더 행복한 김제를 위해 이 같은 사랑나눔실천이 지속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”고 밝혔다.

 김제=조원영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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